'명의'였는데…흉부외과 교수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 종로노래방알바

'명의'였는데…흉부외과 교수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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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동맥 수술의 권위자인 서울아산병원의 흉부외과 교수가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 트럭에 치여서 변을 당했습니다. 김관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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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 대동맥 수술의 권위자인 서울아산병원의 흉부외과 교수가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 트럭에 치여서 변을 당했습니다.

김관진 기자입니다.

<기자>

자전거가 바퀴가 떨어져 나갈 정도로 심하게 부서졌습니다.

어제(16일) 오후 1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풍납동의 한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이 건널목을 건너던 자전거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몰던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 흉부외과 의사인 60대 주 모 교수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대동맥 수술 권위자인 주 교수는 수술에 대비해 병원에서 10분 거리에 살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한 뒤, 트럭 운전자인 60대 남성 A 씨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새말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SUV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는 갓길에 차량을 세운 뒤 대피해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엔 전북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 앞바다에서 낚시 어선이 암초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주변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발견해 낚시꾼 21명을 태워 개야도 항구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은 통증을 호소하는 1명과 보호자를 비응항으로 긴급 이송해 119 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영상취재 : 신동환, 영상편집 : 김병직, 화면제공 : 송영훈·군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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